새로운 장의 시작, 연중, D.A. 502년 새로운 날, 새로운 나! 알바네브 봉우리(으)로의 탐험이 순조롭게 시작되고 있다! 이쪽 산의 공기는 상쾌하고, 악단과 류트를 뒤로 한 채 짐 없이 여행하고 있다. 버려진 망루도 찾았고, 낡은 갑옷과 따뜻한 속옷도 손에 넣었다! 이것들이 앞으로의 여정을 잘 대비해 줄 것이다... 그리고 갑옷을 입으니 마치 북부인처럼 보인다!
순찰대에게 잡히면 길을 잃은 병사처럼 행동해야지. 그러면 피를 보지 않을 수도 있고, 하루 더 살 수도 있을 것이다! 영감이 떠오른다... 펜을 들고 적어둘 수도 있겠지... 난 더 이상 작곡가는 아니지만, 오래된 습관은 버리기 힘들다! |